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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366/0000914219?sid=101
“대용량·한정판 노려라”... 주류 판매 족쇄 풀린 인터넷면세점 위스키 ‘불티’
오프라인 면세점에 제 발로 찾아가야만 살 수 있던 고가 위스키들이 인터넷면세점으로 속속 들어오고 있다. 이전에는 주류 관련 규제 탓에 시내 면세점이나 항공·선박회사를 통한 주류 구매 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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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 온라인 주류 판매가 시작된 이후 롯데 면세점이 적극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.
업계 1위로 재고도 많이 갖고 있었을 것이고 인천공항 퇴점으로 판로가 확 줄었으미 온라인에 집중하는건 당연지사.
전통적으로 공항점 위주로 판매되던 주류의 특성상 인천 공항 운영으로 득을 보려 했던 신라와 신세계는 발등에 불 떨어진 격이다.
공항점 운영의 기대 수익이 줄었을테니 말이다.
물론 소비자 입장이서는 환영할 일이다.
술 사러 시내점까지 방문하는 사람은 애초에 드물었고 공항에서 쇼핑하려다 보면 시간 제약상 꼼꼼히 살펴보깅 힘들고 매장에서 추천해주는 상품 위주로 구매했을테니 말이다. 온라인 통해서 주류를 꼼꼼히 비교해보고 정보를 찾아보고 선택을 할 수 있단 점은 좋은 것이다.
어떤 면세점이 주도권을 쥘지는 모르겠으나, 한국 면세 주류 파이 자체가 견실하게 성장할 기회가 되길 기대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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